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여성들도 인터넷 즐기세요" .. 16일부터 정보사냥대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여성정보원 (원장 손봉숙)이 16~22일 "여성의 삶과 일"이라는
    주제로 제1회 여성정보사냥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성을 포함한 일반인들의 여성문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대시키고 인터넷 세계에 여성들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문제는 16일 오후 7시 페미넷 홈페이지 (http://www.feminet.or.kr)에
    게시되며 답안 접수마감은 22일 오후 7시.

    남성 참가자들은 여성 파트너를 동반해 인적사항을 함께 기입해야 한다.

    문제페이지 아래 있는 답안제출용 메일이나 팩스번호 706-6765를 이용해
    답안을 제출해야 하며 개인메일은 사용할수 없다.

    입상자와 정답은 27일 페미넷을 통해 발표한다.

    대상상품은 펜티엄PC.

    문의 709-6764

    < 박성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서울시립미술관, 2030년엔 덕수궁 정동길서 ‘바로 입장’

      올해 서울시립미술관의 8개 본·분관 체계가 확립된다. 지난해 개관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 이어 오는 3월 서울 금천구에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문을 열게 되면서다. 27일 서울시립미술관은 신년간담회를 열...

    2. 2

      리히터, 쿠닝, 로스코와 함께 했던...'전설의 갤러리스트' 퇴장

      20세기 후반부터 21세기 초반 미술계를 종횡무진 누비던 거물 갤러리스트와 아트 딜러들이 최근 하나둘씩 세상을 떠나고 있다. 아트뉴스 등 미술전문매체들은 지난 22일 뉴욕 마리안 굿맨 갤러리의 설립자 마리안 굿맨의 ...

    3. 3

      도쿄로 향한 구본웅...새로운 사조의 '신미술'을 주도하다

      도쿄로 향하는 길구본웅이 ‘관부연락선(關釜連絡船)’을 타던 당시의 조선에는 정규 학교 교육과정을 통한 미술가를 양성하는 전문 미술학교가 없었다. 1894년 갑오개혁을 시작으로 나라의 운명과 함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