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투신, 1억달러규모 KGBT 설정 조인식 가져 입력1997.06.13 00:00 수정1997.06.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투신은 12일(현지시각) 홍콩에서 1억달러규모의 채권형 외수증권인 KGBT의 설정조인식을 가졌다. KGBT는 신탁재산의 80%를 국채 지방채 등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는 채권형 외수증권으로 신탁기간은 10년이다. 주간사는 선경증권, 수탁회사는 신한은행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년 물렸다가 탈출"…에쓰오일 개미 '신바람' [종목+] 에쓰오일(S-Oil) 주가가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정제마진 개선으로 정유업계 업황이 개선되면서다. '샤힌 프로젝트' 기대감도 호재로 작용한 모습이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직전 거래일인 2... 2 [속보] 국제 금값 온스당 5000달러 사상 첫 돌파 [속보] 국제 금값 온스당 5000달러 사상 첫 돌파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속보] 미 증시 지수 선물 일제 하락…나스닥 1.2% 급락 [속보] 미 증시 지수 선물 일제 하락…나스닥 1.2% 급락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