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사랑방] 분할매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식투자를 하고 있거나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욕심"이라는 것에
    대한 뼈저린 회한의 기억들을 적지 않게 가지고 있다.

    늘 마음을 다지며 새로운 투자에 나서지만 번번히 욕심앞에 허물어지고
    마는 자신을 재발견할 때의 아쉬움은 크기만 하다.

    물론 이성통제를 통한 합리적 행동만이 매매시기 포착의 최선임을 알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주식투자는 아무도 정확한 매매시기는 알수 없다.

    그렇다면... 매수든 매도든 단 한번에 처리하지 않고 두세차례 분할해서
    매매해 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과 같이 지수 및 대형주의 향방,그리고 이후의 주도주에 대한 탐색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때라면 더욱 채택해 볼만한 투자방법이라고 생각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팔고 갈아탈까 했는데"…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이달 들어서만 15% 가깝게 치솟으며 파죽지세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투자자 중 상당수가 상승장에서 소외됐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일부 주도주군에만 투자심리가 ...

    2. 2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3. 3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