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 5t급 굴삭기 시판 입력1997.06.26 00:00 수정1997.06.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중공업은 5t급 차세대 굴삭기(모델명 SOLAR55-V)를 개발, 본격 시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시판하는 굴삭기는 운전실에 공기순환장치를 표준으로 장착해 운전자에게 쾌적한 공기를 제공하며 운전실 전면부 공간및 유리창 면적을 확대해 조작공간과 작업시야를 넓힌게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스트 IB 1위' 한국투자증권, 기업 자금조달 최고 파트너로 지난해 자본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린 투자은행(IB)에 주어지는 ‘제17회 한국 IB대상’ 종합대상 수상자로 한국투자증권이 9일 선정됐다. 주식발행(ECM)과 채권발행(DCM), 기업공개... 2 NH투자증권, 한화에어로·삼성SDI 유상증자 흥행 이끌어 NH투자증권이 ‘제17회 한국 IB대상’ 주식발행(ECM) 분야 최우수 하우스로 선정됐다.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한 주요 기업의 유상증자를 지난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 3 SK·엔비디아, HBM4 넘어 AI 솔루션까지 '밀착 협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날 때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는 큰 변화가 뒤따랐다. 2021년 5월에도 그랬다. 엔비디아 미국 본사에서 두 거물이 만난 직후 두 회사와 대만 파운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