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비서 내달초 기자회견 입력1997.06.30 00:00 수정1997.06.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비서는 오는 7월초 기자회견을 갖고 망명동기와 서울체류 생활 등에 관해 밝힌다. 정부 당국자는 28일 황씨는 며칠안에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며 황씨는 이번 회견에서 북한으로부터의 망명동기와 결단의 과정, 망명이후 서울생활에서 느끼는 심경 등을 소상히 밝힐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화성 궁평항에 포탄" 군경 출동…조명탄으로 확인 경기도 화성 궁평항 부근에서 "포탄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조사한 결과 조명탄으로 확인됐다.14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한 시민으로부터 "산책하던 중... 2 오세훈 "중도층, 국힘 노선 좋아하지 않아…빨리 '절윤' 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를 위해 당이 노선을 바꾸고 빨리 '절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14일 오후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진행자로부터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한 이유를 ...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만 끼쳐…좋은 정치 해내겠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 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해 송구스럽고 마음 아프다"며 "저는 좋은 정치를 꼭 해내겠다"고 말했다.한 전 대표는 "좋은 정치는 헌법,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