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수주,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국중공업의 통합자료관리시스템은 기존의 광파일시스템을 한단계 발전
시킨 것으로 전자결재는 물론 워크플로 CAD(컴퓨터이용디자인)인트라넷
도면.문서통합관리등의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고 포스데이타는 설명했다.
또 시험정보관리시스템은 베어링등 한국중공업이 생산하고 있는 각종
제품에 대한 품질분석 시험등의 과정을 완전 전산화하게 된다.
<한우덕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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