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버스 "스타렉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RV시장과 성장이 둔화된 미니버스 시장 공략을
목표로 현대자동차(대표 박병재)가 개발한 다목적 승용차.

전면부의 경사진 스타일을 강조하고 각 요소들에 강인한 이미지를
부여했으며 후면부는 고전적인 형태에서 탈피해 차별화를 추구했다.

승용차와 같은 역동적인 비례감을 측면부에 도입, 사이드 볼륨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시트 배열이 가능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고 운전자의
생존공간을 확대한 보네트형의 3중 구조 차체 적용으로 동급 최초로 국내
공인 충돌 시험을 통과했다.

10종류의 기본 차종을 포함, 총 35종류의 모델 라인업으 구성, 다양한
수요에 대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4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