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광장] 한진정보통신, 비상기획위 시스템 수주 입력1997.07.04 00:00 수정1997.07.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정보통신은 최근 국가비상기획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부연습 과학화를위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비상사태 발생시 정부 대응체계에 컴퓨터 시뮬레이션 및 통신등 첨단 기법을 적용한 것으로 전쟁 대비 군사연습등의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샌드박스,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 구조 최적화를 도모한다.샌드박스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해 차병곤 공동대표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부터 추진한 기업 내실화 작업을 ... 2 핵심 인프라, 중국산 완전 퇴출 나선 EU…무역 분쟁 재점화 [차이나 워치] 유럽연합(EU)이 통신·에너지 등 핵심 인프라 부문에서 중국산 장비 퇴출을 강도 높게 추진하면서 중국과 무역 갈등이 재점화할 조짐이다.EU는 주요 인프라의 취약성을 보완해 경제 안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 3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行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정 대표를 불구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