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원 사장에 주범국씨 선임 입력1997.07.05 00:00 수정1997.07.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예탁원은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범국 전경기은행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경남 진해 출신인 주사장은 도쿄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은행 입행후 지난 88년 경기은행으로 자리를 옮겨 감사 전무 등을 거쳐 은행장에 올랐으며 올해 2월 퇴임한 뒤에는 경은경제연구소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었다. < 김남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2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 잔고 6조원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 운용랩)의 고객 잔고(가입금액+운용수익)가 6조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9월 고객 잔고 5조원을 넘어선 지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특히... 3 李 '환율 수준' 이례적 언급…1분기 특단대책 나오나 원·달러 환율이 21일 오전 1480원대로 치솟다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관련 경고성 발언이 나온 직후 10원가량 급락했다. 이날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