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산책] 첫발 디딘 옵션시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선물시장과 코스닥시장이 문을 연데 이어 7일에는 옵션시장마저
    개설됨으로써 한국증시도 선진 자본시장이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추게 됐다.

    그러나 외양만 갖췄다고 저절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자본의 논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증시관련 규제부터 완화해야 한다.

    기관도 기관다와져야 한다.

    간접투자 수단도 넓히고 다양한 상품도 나와야 한다.

    그러자면 정부와 증권업 종사자의 의식부터 달라져야 한다.

    최소한 금융규제에 멍이 든 일본증시는 닮지 말아야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땡큐, 젠슨 황"…삼전·하닉 8조 산 개미, 일주일만에 '방긋'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출렁일 때 집중 매수한 개인 투자자들이 보상받았다. 두 종목 주가가 하루 만에 5%가량 상승한 결과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을 계기로...

    2. 2

      삼전닉스 5% 상승…코스피 다시 '활화산'

      인공지능(AI) 과잉 투자를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면서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9일 코스피지수는 4.10% 상승한 5298.0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5300선을 넘기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4.33% ...

    3. 3

      예상 깬 환율…日, 외환시장 개입 경고에 엔화 강세

      일본 자민당의 총선 압승 직후 첫 거래일인 9일 원·달러 환율과 엔·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통화 가치는 상승)했다.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 구두 개입한 데다 양국 증시가 급등한 영향으로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