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지수선물 고평가현상 해소 .. 옵션시장 개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지수옵션시장 개설로 주가지수선물의 고평가현상이 해소되고 있다.

    7일 주식시장에서 주가지수선물 9월물은 전주말보다 1.25포인트 떨어진
    82.75를 기록했다.

    이론가격도 83.72에서 82.83으로 0.89포인트 하락했다.

    이에 따라 9월물의 가격과 이론가격의 차이인 스프레드는 0.08포인트
    줄어들었다.

    9월물 스프레드는 지난주까지만 해도 1포인트 이상 유지됐었으나 지난
    7일에는 0.28포인트로 축소됐었다.

    추희엽 동원증권 주식부과장은 "옵션시장 개설로 선물과 옵션간의
    차익거래가 가능하게 되면서 선물의 고평가 현상이 사라지고 있다"며
    "옵션 9월물과 선물 9월물이 함께 거래되는 8월이후 옵션시장이 활성화되면
    선물스프레드는 거의 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찬선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