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상은투자신탁운용, 본격 영업 돌입 입력1997.07.10 00:00 수정1997.07.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업은행 계열의 상업투자자문이 상은투자신탁운용으로 전환해 10일 오전 동양증권빌딩 15층에서 개업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상은투신은 출범과 함께 동부증권을 통해 주식형 4개와 공사채형 6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2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3 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고지 밟았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00과 1000에 안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외국인과 기관투자가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7일 코스피지수는 2.73% 오른 508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