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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제안/소집단활동 전국대회] 소집단활동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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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업대상 / 현대자동차 (대표 박병재)

    지난 75년 일찌감치 소집단 활동에 착수한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전체
    2천5백55개 분임조에 3만명의 분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총 4천3백82건의
    개선사항을 실천, 연간 2백16억원의 원가절감 효과를 봤다.

    현대자동차 전직원은 자율적으로 소집단을 구성, 분임장을 중심으로 각
    공장의 공정간 업무와 관리개선에 대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해 나가는
    식으로 제안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소집단 활동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연간 주제선정 건수 목표치
    를 1인당 연간 3건에서 2건으로 오히려 하향조정키로 했다.

    대신 포상금은 50% 올렸다.

    현대자동차는 또 첨단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 제안활동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뤄질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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