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종현 전경련회장, 16일 미국서 경영기획회의 주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종현 전경련회장(선경그룹회장)이 16일 미국 뉴욕에서 국내 본부와
    미주경영기획실 합동회의를 주재한다.

    이로써 최회장은 폐암수술을 받은지 한달이 채 못돼 그룹경영에
    복귀하게 됐다.

    손길승 실장 등 선경그룹 경영기획실 임원 4명은 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후 출국했다.

    선경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본부 경영기획실과 미주경영기획실이
    분기마다 갖는 정례회의라며 마침 최회장이 뉴욕에 체류중이어서 주재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의에선 최근 국내 경제 이슈와 조지아주 아틀랜타에 건설중인 SKC
    필름공장 등 해외사업 진척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회장은 이달말께는 손병두 전경련상근부회장을 뉴욕으로 불러
    전경련 관련 사항을 보고 받고 다음달 초에는 뉴욕에서 그룹 사장단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권영설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맡긴 세뱃돈 그냥 두긴 아깝고…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할아버지 취향'이라더니 '반전'…요즘 뜨는 편의점 '핫템'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