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 합참의장에 셸턴 임명 결정 .. 클린턴 대통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존 섈리캐슈빌리 현미군합참의장의후임에 그린
    베레 특수부대의 사령관인 헨리 H.셸턴 육군대장을 임명키로 결정했으며
    17일 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백악관 소식통들이 16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클린턴대통령이 16일 윌리엄 코언 국방장관과 그가
    합참의장에 천거한 셸턴대장을 만난 후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현재 플로리다주 맥딜공군기지에 사령부가 있는 특별작전부대(그린베레)
    사령관인 셸턴대장은 상원 인준을 통과할 경우 특수부대 출신으로서는
    첫 합참의장이 되며육군이 연속 3번 합참의장직에 오르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IOC, 동계올림픽 2월→1월 변경 검토 "기후 변화로 인해"

      기후 변화로 인해 적설량 확보가 점점 어려워지자 IOC가 동계 올림픽의 개최 시기를 현행 2월에서 1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를 슈토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프로그램...

    2. 2

      日 자민당 총선 후보 98%, 헌법 개정에 '찬성'

      오는 8일 치러지는 일본 중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절반 이상이 헌법 개정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4일 요미우리신문이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의원 선거 후보자의 55%가 개헌에 찬성해 반대(24%...

    3. 3

      시진핑, 트럼프와 두달여 만에 통화…푸틴과 화상회담 직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4월에 중국을 방문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이뤄진 이번 통화의 구체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