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사랑방] 대중심리 역행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기업내용이 좋은 주식을 발굴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주식도 시장에서 인기가 없으면 오르기 어렵다.

    때문에 매매시점을 결정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

    주식투자를 타이밍의 예술이라고 하는 이유도 이런 까닭에서이다.

    문제는 매매 타이밍의 결정이 수급관계 경기동향 자금사정 정치사회
    여건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매우 어렵다는데 있다.

    이때 대중심리와 반대로 투자하는 것도 위험을 최소화하는 좋은 방법이
    될수 있다.

    미국의 투자가피터린치는 자신의 소위 "칵테일파티이론"에서 군종심리의
    맹점을 지적한바 있다.

    칵테일파티에서 모든 사람이 주식에 관심을 보이며 접근할때 주가는
    이미 상당히 올랐다는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9일자).

    ADVERTISEMENT

    1. 1

      현대차 시총 100조 '터치'…"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장중 100조원을 넘어섰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증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떠오른 영향이다. 단기 ...

    2. 2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블랙스톤, KKR과 함께 세계 3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짐 젤터 사장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해선 밸류에이션(실적 대...

    3. 3

      '비행기 제조 로봇' 기대에…中 유비테크 주가 날았다

      중국 로봇 전문기업 유비테크가 고객 저변 확대에 힘입어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에 로봇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20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유비테크는 전날 8.63% 급등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