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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계] '무더위엔 골프장도 쉰다' .. 잔디보호 위해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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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서기를 맞아 일부 골프장이 4~5일 정도의 휴장에 나섰다.

    클럽700CC는 이미 지난 21일 휴장에 들어가 24일까지 4일동안 휴장을
    실시중이며 일동레이크GC는 28일부터 8월1일까지 5일동안 휴장한다는
    방침을 이미 회원들에게 통보했다.

    또 남부CC는 8월4일부터 8일까지 5일동안 휴장할 방침을 세웠으며,
    곤지암CC도 5~8일 휴장할 계획이다.

    골프장들이 이처럼 혹서기 단기휴장을 하는 것은 잔디보호와 직원들의
    휴가때문이다.

    특히 일동레이크GC는 오는8월말 열리는 여자오픈대회를 원만히 치르기
    위해 지금부터 잔디보호를 한다는 차원에서 휴장하기로 했다.

    페어웨이가 양잔디로 돼있는 곤지암CC의 경우 기온이 밤에도 25도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현상으로 인해 잔디가 치명적 손상을 입게돼 이를
    방지하기 위해 휴장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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