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디지탈미디어비디오"로 바꾼다.
이에 따라 8월에 "제8요일" "로스트 하이웨이" "랜덤팩터" "유리" 등의
화제작을 종전의 "새한"이 아니라 영문이니셜 DM과 비디오의 V를 합친
"DMV"라는 새로운 브랜드 로고로 선보인다.
디지탈미디어측은 브랜드명 변경을 계기로 흥행작및 아트필름을 대거 출시,
고급브랜드의 이미지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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