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절두산 성지앞 565m 구간에 지하차도 설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9월부터 오는 2000년까지 모두 2백억원을 투입, 강변북로
    절두산 성지앞 5백65m 구간에 지하차도를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구간은 그동안 차량소음과 매연으로 절두산 성지와 지역주민들의
    민원의 대상이었다.

    특히 절두산성지는 근세 천주교 박해의 역사를 간직한 가톨릭 성지로
    그동안 당산철교로 양분되고 강변북로 소음에 시달려 천주교계가 시에
    대책마련을 요구해왔다.

    공사기간중 교통소통을 위해 시는 공사구간을 복공판으로 처리하고
    절두산 성지의 일부와 제방비탈면을 활용, 모두 3차선 우회도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 김주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한자리에…AI ·디지털 전환 성과 공유회 개최

      교육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한 전문대학의 고등직업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오는 22~23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

    2. 2

      '무차별 살인' 최원종 부모엔 "배상 책임無"…유족들 '분통'

      무차별적으로 시민 2명을 살해하고 12명을 다치게 한 '서현역 흉기 난동범' 최원종(25)의 부모에겐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는 취지의 법원 판단이 나오자 유족 측이 반발했다. 고(故) 김혜빈씨(...

    3. 3

      [포토] '아무리 추워도 사진은 남겨야지'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외투를 벗어 놓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