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국제법 저서 아르헨티나 벨그라노대 교재로 채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기성(60) 주 아르헨티나대사가 스페인어로 저술한 국제법책이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벨그라노대학의 법학과 교과서로
    채택돼 화제가 되고 있다.

    조 대사는 "지난 88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에 걸쳐 집필을 마친뒤 한국학
    강의로 몇차례 출강한 적이 있는 벨그라노대학과 지난 5월 출판계약을 맺고
    초판 3천부를 출판했다"고 밝히고 "벨그라노대학이 다음 학기부터
    국제법책을 법학과 교과서로 채택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31일자).

    ADVERTISEMENT

    1. 1

      포항 폐철강소재 공장, AI데이터센터 변신

      포항의 폐 철강소재 공장 부지가 글로벌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로 탈바꿈한다.포항시는 네오AI클라우드 등이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 약 10만㎡ 땅에 약 2조원을 들여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

    2. 2

      부산창투원 '스타트업 발굴' 강화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부산항만공사 등 투자와 항만 분야에 특화된 기관과 손을 맞잡고 스타트업(창업기업) 발굴 강화에 나선다. 2년 동안 조성된 5000억원 규모의 부산시 스타트업 투...

    3. 3

      대구연구개발특구, 성과평가서 최고등급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도 연구개발특구 성과평가’에서 대구연구개발특구가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