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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원 급여 삭감/서무직 인원 감축 .. 증권전산, 경비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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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전산이 급여 삭감과 인력 감축 등 적극적인 경비 절감에 나섰다.

    한국증권전산(사장 김경중)은 31일 전 임원과 부서장의 급여를 10% 삭감키로
    했고 비서직을 포함한 13명의 서무직 인원을 축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증권거래소로부터 임대해 사용중인 사무실 면적도 1천3백여평을 축소할
    방침이다.

    증전관계자는 "증권전산 체제를 전면 개편하는 신공동 온라인망이 성공적
    으로 가동에 들어갔고 3개사가 자체 전산설비를 활용함에 따라 공동온라인
    운용수입도 줄어들어 이같이 경비절감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 김남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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