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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역 변호사들 중소기업 지원 나선다..법률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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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역 변호사들이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각종 법률지원을 위해
    중소기업고문 변호사단을 구성한다.

    인천변협은 이달중 인천, 부천지역 중소기업으로 부터 참여신청을 받아
    20~30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지원단을 출범시켜 법률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에 대한 법률서비스 지원은 자금과 정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자는 것으로 공휴일을 제외한 연중 무휴 법률자문과 함께
    실제분쟁 발생때 최소한의 비용으로 소송을 대리하게 된다.

    또 연중 두차례정도 법률강습회를 개최, 기업이 당면한 각종 법률현안에
    대한 대처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를 위한 연회비는 50만원으로 업체부담은 25만원이다.

    문의 인천지방중소기업사무소 (032) 818-8337

    < 인천 = 김희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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