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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가] 'MBC-삼성영상사업단 주말극 함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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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가 금요가족극장 "간이역"에 이어 주말드라마를 삼성영상사업단과
    공동제작한다.

    삼성영상사업단내 드라마스페셜팀은 MBC가 "예스터데이"의 후속작으로
    준비중인 주말드라마(제목 미정)의 제작비 전액을 지원키로 원칙적인 합의를
    하고 현재 MBC와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드라마스페셜팀의 임혁기 팀장은 "건전드라마 보급을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라는 사업취지에 맞춰 "간이역"을 공동 제작했던 것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임팀장은 또 "한번 정해진 파트너가 쉽게 바뀌겠느냐"고 말해 앞으로도
    삼성측이 MBC드라마를 공동제작할 의향이 있음을 내비쳤다.

    50부작으로 기획중인 후속 주말드라마의 예상 제작비는 1회당 9천만~1억원.

    "간이역"과 같은 수준이다.

    드라마스페셜팀은 스튜디오 사용을 비롯해 제작전반이 외주형식이기
    때문에 이같은 제작비 수준이 결코 높은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한편 극본은 "엄마의 바다" "자반고등어" 등을 집필한 김정수씨.

    연출은 드라마제작국장을 지낸 최종수 제작위원이 맡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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