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주변 식품업소 5곳중 1곳 불량식품 판매 입력1997.08.06 00:00 수정1997.08.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초등학교 주변의 식품판매업소 5곳중 한군데는 불량식품을 판매해온 것으로나타났다. 서울시는 6일 소비자보호단체 명예식품감시원과 합동으로 서울시내 초등학교 주변의 식품취급업소 1천3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무려 1백76개소(17.5%)가 식품위생법 규정에 어긋난 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 김주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계기, 보수공사업계 부패 뿌리 뽑는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21명을 체포했다.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통(觀塘) 지... 2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3 학폭 가해자, 국립대 불합격 속출…서울대에도 있나 학교폭력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이 전국 거점 국립대에서 무더기로 불합격됐다.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불합격생이 가장 많은 국립대는 강원대로 37명으로 확인됐다.이어 △경상대(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