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인턴사원제도 영업직으로 확대 .. OB맥주 입력1997.08.07 00:00 수정1997.08.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금까지 주로 사무직이나 관리직에 국한됐던 대학생인턴사원제도가 영업직으로 확대된다. OB맥주는 7일 대학생 3백명을 영업 인턴사원으로 선발, 8일부터 소매점을 직접 방문토록 해 맥주 유통과 판매과정을 배우는 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온스당 5천달러 넘은 금, 언제까지 오를까? 금값이 27일에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온스당 5,000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지정학적 위험과 투자자들의 미국채 및 달러 회피에 따른 안전 자산 수요로 매수세가 이어진데 힘입은 것이다. 여기에 옵션 거래자 및 헤지... 2 [단독] 방산·수소 패키지 꾸린 K원팀…'60조 잠수함 수주' 승부수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내 수소 생태계 구축에 참여한다. 한화오션의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를 측면 지원하는 한편 북미지역 수소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3 "만드는 족족 잘 팔리는데"…두쫀쿠, 돌연 '판매중단' 무슨 일? [트렌드+] "팔리긴 만드는 족족 잘 팔리죠. 그런데 이제 더는 못 만들겠어요."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의 원재료 공급망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