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제공등 6개 신문사 제재...신문공정심의위 입력1997.08.20 00:00 수정1997.08.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문공정경쟁심의위원회(위원장 최종율)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경품류제공 금지사항을 위반한 6개사에 대해 위약금을 부과키로 결정했다. 신문사별 위반사례는 <>경향신문 1건 <>동아일보 6건 <>문화일보 2건 <>조선일보 3건 <>중앙일보 8건 <>한겨레신문 1건으로 건당 6개월치의 구독료가 위약금으로 부과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서 불…대응 1단계 발령 16일 오전 5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 2 '尹 내란' 체포방해 혐의 오늘 1심 선고…TV 생중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 사건에 대한 1심 선고가 16일 내려진다.윤 전 대통령이 연루된 8개 재판 가운데 사법부의 첫 법적 판단이 나오는 것으로, 선고 장면은 TV로 생중... 3 'IQ 204' 백강현 "주저앉아 울었다"…근황 공개한 영재소년 SBS '영재발굴단'을 통해 생후 41개월 천재성을 보여줘 화제를 모은 백강현 군이 만 12세의 나이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입학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합격 문턱을 넘지 못했다.백 군은 지난 13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