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드비어스 회장에 니키 오펜하이머 부회장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광산회사인 드비어스는 니키 오펜하이머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오펜하이머 신임회장은 드비어스 창업주인 어니스트 오펜하이머 전회장의
    손자로 본사와 계열회사의 요직을 거쳤다.

    이로써 드비어스는 13년동안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마감하고 다시 오너체제
    를 도입했다.

    < 양홍모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스트레스 견디려고 마셨는데…" 20대女 '평생 투석' 날벼락

      대만에서 신장 질환을 방치한 채 매일 버블티 2잔을 마신 20대 여성이 평생 투석을 받아야 할 처지에 놓였다.18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브이엔 익스프레스는 26세 대만 직장인 여성 A씨의 사연을 전했다.보도에 따...

    2. 2

      전 이란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됐어야 했는데 북한 돼"

      이란 옛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였던 레자 팔레비가 이란 신정체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란의 현실을 북한에 빗대 주목받고 있다.팔레비 전 왕세자는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

    3. 3

      트럼프 "내게 노벨평화상 안 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이 불발된 것을 두고 그린란드 통제 명분과 연결짓는 내용의 편지를 노르웨이 총리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19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요나스 가르 스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