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갖고 등산로 입구에 국/영문으로 된 ''인왕산 유래 안내판''을 설치
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흥진 종로구청장과 지역주민, 삼성전관 임직원 등 1백30명
이 참가해 선바위 범바위 두꺼비바위의 낙서를 제거하는 등 인왕산의
본모습을 찾는 활동을 벌였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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