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비디오 단신] KBS영상사업단 '최할리의 뮤직잉글리쉬' 내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영상사업단은 영어교육비디오 "최할리의 뮤직 잉글리쉬"를 내놓았다.

    인기VJ 최할리가 미국인 피터와 함께 흥겨운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어린 음악대" "누가 먼저 했나 요렇게" "엄마돼지 아기돼지" "퐁당 퐁당"
    등 동요 15곡을 영어로 배우는 것이 주요내용.

    최할리의 매끄러운 진행과 공들인 배경화면, 경쾌한 댄스뮤직풍의 편곡으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끔 꾸몄다.

    3만원.

    781-8427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2030 외국인이 살렸네…K패션에 열광하자 '즐거운 비명' [현장+]

      25일 오전 10시40분경 서울 명동. 아직 유동인구가 몰리기 전 시간이었지만 명동에 위치한 패션 브랜드 MLB 매장 안은 이미 중국인 관광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아이돌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대형 이미지가 걸린 이...

    2. 2

      [이 아침의 소설가] '작은 아씨들'로 명성…여성독립·가족애 그려

      네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 <작은 아씨들>로 유명한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은 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철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루이자는 어린 시절부터 가사도우미, 바느질, 교사 등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

    3. 3

      "19~20세기 음악 '낭만적 통역' 들려드립니다"

      “모든 연주자는 음악의 통역사입니다.”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잇는 ‘독일 바이올린 여제(女帝)’ 이자벨 파우스트(53·사진)의 말이다. 그는 열다섯 살이던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