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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료 인터넷 웹서비스 국내 첫선..데이콤, 내달부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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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료 인터넷 웹(WEB)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데이콤은 천리안과 천리안인터넷에서 제공하고 있는 증권전산시세정보
    부동산뱅크, 토익학습정보, 듀오미팅정보등 10여가지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이달중 천리안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10월부터
    유료 웹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발표했다.

    요금은 이용시간 확인이 가능한 머드게임등에 대해서는 종량제로 하고
    시간확인이 불가능한 웹서비스는 하루 1백원~1천원의 정액제로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천리안 홈페이지에 접속, 유료 웹
    서비스를 선택하고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되고 ID가 없는 일반
    인터넷 이용자도 오는 98년 상반기부터 종량제로 사용할 수 있게된다.

    < 유병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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