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새음반] 프레디 '97 메가클럽믹스'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프레디 "97 메가 클럽믹스"(베이)

    =다국적 DJ 프레디(27)의 클럽믹스 2집앨범.

    "It''s Not Too Late" "Waterfalls" "Baby Your love" 등 최신 댄스뮤직을
    한국인의 취향에 맞게 꾸몄다.

    세계 각국을 누비며 디스크자키로 활동해온 프레디는 현재 리츠칼튼호텔
    "닉스&낙스" 클럽의 엔터테인먼트 디렉터로 활약중.

    <> 길 샤함 "오페라의 피들러"(도이치 그라모폰)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과 피아니스트 아키라 에구치가 연주하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오페라 편곡집".

    불후의 명장 파가니니, 크라이슬러, 하이페츠, 사라사테가 편곡한 로시니
    "세빌랴의 이발사" "탄크레디", 모차르트 "마술피리", 글룩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등 오페라 9편의 유명한 대목이 길 샤함의 화려하고 원숙한
    바이올린 선율에 담겼다.

    <> 로마네스카 "비버의 바이올린소나타"(아르모니아 문디)

    =보헤미안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겸 작곡가 비버는 바로크음악 정립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7세기 음악가.

    바이올리니스트 앤드루 맨츠가 이끄는 바로크악단 로마테스카가 비버의
    바이올린 명곡들을 풍부하고 극적인 터치로 들려준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그 김건모 맞아?…6년 만의 복귀 근황에 '화들짝'

      6년 만에 콘서트로 복귀한 가수 김건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다소 수척한 모습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작곡가 주영훈은 지난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내 이윤미, 김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주...

    2. 2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요청했다가…"거지 같은 XX" 막말 들은 임신부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중년 여성으로부터 막말을 들었다는 임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30일 뉴스1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불쾌한 일을 겪...

    3. 3

      '한국인 최초'…심은경, 日 영화 시상식서 여우주연상 '쾌거'

      배우 심은경이 한국인 최초로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0일 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심은경이 '여행과 나날'로 일본의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키네마 준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