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SO광장] 동명통산 ; 한국방진방음 ; 보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명통산 = 신희석 전무가 한국품질인증센터로부터 자동차용 방진고무및
    창틀고무에 대한 ISO9002 인증서를 받았다.

    <>.한국방진방음 = 홍종문 사장이 한국품질인증센터로부터 방진기및 소음기
    에 대한 ISO9002 인증서를 받았다.

    <>.보왕 = 권병좌 사장이 한국생산성본부 인증원으로부터 개량아스팔트
    방수시트에 대한 ISO9002 인증서를 받았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700만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치다.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721만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지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1인당 대출 잔액은 2023년 2분기 말(9332만원) 이후 9분기 연속 증가했다. 1년 전인 2024년 3분기 말(9505만원)보다는 200만원 넘게 늘었다. 전체 차주 수는 줄었는데, 대출 잔액이 증가하면서다.전체 차주 수는 2024년 4분기 말 1968만명에서 지난해 1분기 말 1971만명으로 증가한 뒤 2분기 말 같은 수준을 유지하다 3분기 말 다시 1968만명으로 줄었다. 2024년 4분기 말과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차주 수는 지난 2020년 4분기 말(1963만명)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전체 대출 잔액은 2024년 1분기 말(1852조8000억원) 이후 6분기 연속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 말(1903조7000억원) 사상 처음 1900조원을 넘어선 뒤 3분기 말 1913조원으로 증가세를 지속했다.연령대별로 나눠 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40대의 1인당 평균 은행 대출 잔액은 1억1467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50대(9337만원)와 30대 이하(7698만원)도 각각 역대 최대였다.다만, 60대 이상은 7675만원으로, 전 분기(7771만원)보다 소폭 감소했다.1인당 평균 비은행 대출의 경우 30대 이하는 3951만원, 40대는 4837만원, 50대는 4515만원, 60대 이상은 5514만원 등으로 집계됐다.박성훈 의원은 "고환율 등으로 통화정책에 제약이 걸린 상황에서 가계부채 부담이 소비 위축과 자영업 매출 부진 등 체감 경기 악화로 전이되는 양상"이라며 "필요한 것은 단기적

    2. 2

      '스페이스X'에 3년 연속 소재 공급하는 한국 회사

      세계 최대 우주항공 기업인 '스페이스X'에 고기능성 첨단소재를 3년 연속 공급하는 한국 기업이 있다.첨단소재 전문기업 이녹스첨단소재는 12일 스페이스X에 우주항공용 고기능성 첨단소재를 3년 연속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2002년 설립된 스페이스X는 로켓 재사용 기술을 통해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며,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스타링크’와 민간 우주 수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글로벌 우주산업을 선도하고 있다.이녹스첨단소재는 IT·반도체 소재 사업을 통해 축적한 고분자 합성 및 정밀 코팅 기술력을 기반으로 반도체 전자파 차폐 공정의 핵심 소재 중 하나인 EMI 캐리어 테이프를 세계 주요 반도체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스페이스X가 해당 소재를 로켓과 위성에 사용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우주항공용 반도체는 극심한 온도 변화와 고방사선 환경 등 극한의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해야 하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전자기 간섭 차폐 성능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녹스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녹스첨단소재의 EMI 캐리어 테이프는 우수한 내열성과 내화학성을 바탕으로 발사 및 우주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며 “반도체 소재 기술들의 적용 범위를 AI 반도체용 HBM, ASIC, 차세대 패키징 핵심 소재인 글라스 기판용 소재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3. 3

      제네시스, G70·G70 슈팅 브레이크 연식변경…그래파이트 에디션 출시

      제네시스는 G70·G70 슈팅 브레이크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G70 및 G70 슈팅 브레이크’와 신규 에디션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제네시스는 선호되는 옵션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향상하고 판매 가격 인상은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인텔리전트 시트, 동승석 럼버서포트, 전동식 조절 스티어링 휠이 포함된 컴포트 패키지를 기본화했다.차량 후면부에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 레터링을 삭제했다.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강조한 모델이다. 가솔린 3.3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지상고가 10㎜ 낮아졌다. 이는 무게 중심을 낮춰 차체 반응 민첩성과 주행 안정감을 향상하고 브레이크 패드의 성능을 개선해 제동 응답성을 높였다.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전용 컬러인 세레스 블루와 바트나 그레이, 비크 블랙, 벌리 블루, 마칼루 그레이 매트 총 5종이다. 내장 컬러는 옵시디언 블랙, 울트라 마린 블루 투톤이 있다.2026 G70 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4438만원, 가솔린 3.3 터보 4925만원이다. 2026 G70 슈팅 브레이크는 가솔린 2.5 터보 4633만원이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가솔린 3.3 터보 5886만원이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