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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TV 하이라이트] (17일) '서든 데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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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든 데쓰" <캐치원 채널31> (오후 10시) = 대런 매코드는
    소방대원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어느날 대형화재사건이 발생하고 건물 안에 어린 소녀가 갇히게 되자
    그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녀는 끝내 숨지고 만다.

    그후 자책감을 느끼고 소방대원직을 그만둔 매코드는 아이스하키
    경기장의 화재감시원으로 일하게된다.

    가족들과도 떨어져 살게 된 그는 피츠버그 팽귄팀의 NHL최종 결승전
    관전 티켓을 구해 오랜만에 아들과 딸을 데리고 경기장에 간다.

    경기장에는 부통령이 참석중이었고 수많은 경호원들이 삼엄한 경호를
    펴고 있었다.

    <> "특집해외 르포" (오후 7시) = 인도 북부 히말라야 산
    해발 3천m 고원에 자리한 고대 도시 라닥의 불교 현장을 답사한 프로그램.

    라닥의 눈 덮인 산봉우리와 그아래 자리한 많은 수도원 및 사찰과
    불탑들을 소개한다.

    지난날 실크로드의 요충지였던 라닥은 마지막 지상 낙원으로 불릴 만큼
    신비한 아름다움을 지닌 도시로 티베트 불교의 문화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라닥의 대표적인 사원으로 5백명의 승려가 주석하고 있는 해미스콤파
    사원은 불상과 불탑 성스러운 탕카 등 진기한 불교 문화유물로 가득한
    곳이다.

    <> "YTN인터내셔널-세계, 세계인" (오후 6시35분) =

    지구촌 사람들의 삶과문제들을 휴먼다큐멘터리.

    겉으로 드러난 세계인의 풍습은 물론 그들의 삶 깊숙한 곳에 스며 있는
    생활철학까지 진지한 휴머니즘의 시각으로 조명해 세계와 세계인의 모습을
    좀더 가까이 느끼게 한다.

    지금까지 중국 반환뒤의 홍콩인들의 표정, 어린이 유괴 피살사건으로
    흥분한 벨기에 사람들, 이스라엘 점령지에 사는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같이
    지구촌 사람들의 사고 방식과 고민을 공감하고 교훈도 얻을 수 있는 내용을
    방송했다.

    세계 유명방송사의 프로그램을 엄선하여 우리시각에 맞춰 다시 편집해
    방송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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