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콜레라환자 또 발견 .. 강화서 6명 입력1997.09.14 00:00 수정1997.09.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건복지부는 13일 강화도 화도면에 사는 함모씨(남.73세) 등 6명이 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올들어 콜레라 환자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박지부는 오는 10월초까지 콜레라 발생위험이 있다며 음식을 날 것으로 먹지 말것을 당부했다. < 조주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인천항·공항 물동량 상승세…中, 美관세 앞두고 '밀어내기'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의 화물 물동량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중 패권 경쟁에 따른 환적 화물 증가, 심화하는 미국발 규제에 따른 밀어내기 물량 증대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3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 2 서해선-KTX 연결 추진…충남 교통 확 바뀐다 충청남도 서부 내륙 및 경기 서부를 잇는 서해선이 최근 개통한 데 이어 서해선과 경부고속철도(KTX)를 연결하는 사업이 올해 본격 추진된다. 충남 서해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가... 3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를 앞둔 3일 서울 관악구 난곡새마을금고 본점 앞에서 서울시선관위 직원들이 투표 참여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