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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 하나은행 미얀마 양곤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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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은행장 김승유)은 최근 미얀마 양곤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윤행장, 윈틴 미얀마재무부장관, 취스위 산림부장관, 키예 중앙은행총재,
    최경보 주미얀마한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현지인 사무소장을 채용했던 하나은행은 이번에도
    미얀마의 중앙은행 금융감독국이사를 역임한 미야초씨를 사무소 부소장으로
    채용했다.

    양곤사무소는 앞으로 영업점 전환을 위한 준비작업, 현지 금융기관과의
    업무협조 강화, 국내 기업에 대한 원활한 금융서비스 제공 및 미얀마의
    경제동향 등에 대한 조사활동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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