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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국정감사 대상기관 297곳 잠정 확정 .. 여야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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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19일 국회에서 총무회담과 수석부총무회담을 각각 열고 다음달
    1일부터 실시하는 국정감사 대상기관을 지난해보다 43개기관이 줄어든
    2백97개 기관으로 잠정 확정했다.

    신한국당 목요상, 국민회의 박상천, 자민련 이정무총무는 이날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총무회담을 갖고 국감기간이 예년보다 2일이 줄어든 점을
    감안, 내실있는 국정감사를 위해 이같이 합의하고 구체적인 상임위별 일정을
    수석부총무협상에 위임했다.

    이에따라 수석부총무들은 총무회담직후 따로 만나 피감기관을 중앙행정기관
    등 81개 지방자치단체 26개 정부투자기관 20개 본회의승인기관 1백70개로
    각각 정한다는데 일단 합의했다.

    여야는 그러나 서울신문 연합통신 등 2개언론사에 대한 국감실시여부를
    놓고 여야간 의견이 맞서 20일 수석부총무협상에서 이 문제를 다시 논의
    하기로 했다.

    한편 총무들은 정치개혁입법 협상과 관련, 내주초까지 특위 법안심사소위
    에서 미타결쟁점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할 경우 김중위 특위위원장과
    여야3당 총무가 4자회담을 열어 23일까지 매듭짓기로 했다.

    < 허귀식 김태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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