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송환경 별도법인 독립 .. 신원그룹, '신원환경기술'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원그룹은 계열사인 신원인더스트리가 지난 7월 합병한 환경전문기업
    태송환경을 (주)신원환경기술로 확대개편, 별도 법인으로 독립시킨다고
    24일 발표했다.

    (주)신원환경기술의 대표는 백갑종 신원인더스트리 대표이사가 겸임케 된다.

    신원그룹은 환경산업을 패션 건설 정보통신과 함께 그룹의 4대 주력업종
    으로 집중육성한다는 목표아래 태송환경을 육성해 오다 미국의 대표적인
    환경업체 EEC사와 첨단기술도입 계약체결과 함께 사업규모가 크게 늘어나는
    것을 계기로 이 회사를 확대개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노혜령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스타링크' 도입 확대하는 해운업계…현대글로비스도 합류

      국내 해운·항공업계가 초고속 위성 통신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현대글로비스는 보유 선박을 대상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도입을 시작했다...

    2. 2

      보람그룹, 아름여행사와 전략적 MOU 체결

      라이프 큐레이터 보람그룹은 아름여행사와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5일 보람그룹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아름여행사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국내...

    3. 3

      면세점서 매출 30배 뛰었다…줄서서 사가는 'K디저트' 뭐길래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식품 매출을 30배 성장시키며 면세점 쇼핑 흐름을 바꾸고 있다.19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명동점에 문을 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