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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업무에 도움 직원절반 매일 접속..LG칼텍스정유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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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들의 절반가량은 매일 인터넷을 접속하고 있으며 상당수가 인터넷이
    업무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LG칼텍스정유가 사내PC통신을 통해 임직원 1백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매일 인터넷을 이용하는 비율은 48%로 나타났으며 1회접속시
    평균 이용시간은 30분이하가 역시 48%로 가장 높았다.

    인터넷의 업무기여도에 대해서는 약63%가 도움이 된다고 답변,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응답자의 절반은 정기적으로 열람하는
    사이트를 갖고 있으며 고유업무와 밀접하기 때문(44.6%)및 업계정보수집
    (20.5%)을 주요열람이유로 들었다.

    인터넷관련정보의 습득경로로는 신문이 62.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양승득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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