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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프랑크푸르트모터쇼) 미국계업체 : '아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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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만에 완전히 모델이 체인지됐다.

    그동안의 스타일을 완전히 바꿔 하이 프로그레시브 하이 벨트 라인을
    적용, 견고한 이미지를 주는 세미 노치백 형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더해 이전차보다 한단계 이상 커진 휠을 적용해 더욱 견고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과거 아스트라에 비해 차체가 훨씬 커졌다는 것.

    이번 모터쇼에 소형차의 양극화현상을 주도한 모델이다.

    우선 휠베이스가 10cm나 길어져 안전감이 높아졌으며 전장이 5cm,
    전폭이 1.2cm 각각 커졌다.

    내년 3월부터 시판된다.

    차체 전체에 아연도강판을 적용해 차체에 대한 보증기간을 12년으로
    늘려 놓았다.

    가솔린 6종, 디젤 2종의 다양한 엔진을 제공하고 있다.

    디젤 엔진은 세계 최초로 4밸브 직접분사 방식을 사용했다.

    듀얼에어백은 물론 사이드에어백을 장착해 안전에 만전을 기했으며
    뒤 가운데 좌석에도 3점식 시트벨트를 적용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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