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말 ; 미래 입력1997.09.26 00:00 수정1997.09.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말 말을 실수하는 것보다는 발을 헛딛는게 낫다. - G 허버트 <>.미래 오늘은 주고 내일은 가져가라. - 성 크리스토툼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에세이] '반코'에서 피어난 금융의 신뢰 바야흐로 금융의 시대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마주하는 숫자에 매몰된 나머지, 그 이면에 흐르는 인간의 역사와 본질적 기능에는 무관심할 때가 많다. 금융의 시초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었던 금융의 ‘공적 책임... 2 [백광엽 칼럼] '민변式 세계관' 확산에 즈음하여 요즘 한국 최고 파워집단은 소위 진보 변호사의 결사체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이다. 민변 변호사가 수장을 맡은 국가 기구만 11곳이다. 이 중 장관급 이상이 7곳이다. 법무부, ... 3 [데스크 칼럼] 우주개발, 지름길은 없다 지구에서 253억㎞. 인간이 만든 어떤 물체도 닿지 못한 미지의 공간을 미국 우주탐사선 ‘보이저 1호’가 비행하고 있다. 1977년 발사돼 비행 49년째인 보이저 1호는 올해 드디어 &l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