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주~오사카 노선 신설..KAL, 부산~나고야는 청주까지 연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은 10월부터 청주~부산~나고야 노선을 주2회, 청주 대구
    오사카 노선을 주1회 각각 운항한다.

    건설교통부는 지방의 국제항공수요를 처리하고 청주 및 대구공항을
    활성화하기위해 대한항공이 신청한 이들 노선을 허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청주~부산~나고야 노선은 기존의 부산~나고야 노선의 주4회 운항편중
    2회를 청주까지 연장 운항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10월1일부터 A300항공기 (2백58석)를 투입해 매주 수.금요일
    운항할 예정이다.

    또 청주~대구~오사카 노선은 이번에 신설되는 노선으로 10월6일부터
    (1백60석)짜리 MD82항공편이 매주 월요일에 뜨게 된다.

    < 최인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단독] 대법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전체 조합원 정보 공개 안 해도 유효”

      분양가와 추가 분담금 등을 정하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수립 단계에서 단지 내 모든 조합원의&n...

    2. 2

      미혼남 61%·미혼녀 48% '결혼 의향'…"2년 연속 비율 상승"

      미혼 남성의 61%, 여성의 48%가 결혼 의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혼남녀가 결혼에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은 2년 연속 상승하고 있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1일 전국 만 20∼44세 남녀 2050명...

    3. 3

      술 먹고 행패 부려 교도소 갔는데 '또'…40대 구속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공원에서 수개월간 주민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상습폭행)로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청주시 상당구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술에 취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