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생플랜트, 회사명 '스페코'로 바꾸고 환경사업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생플랜트(대표 김종섭)가 회사명을 스페코(SPECO)로 바꾸고 환경분야
    사업을 강화한다.

    아스팔트 믹싱플랜트,콘크리트 배처플랜트 등 플랜트사업을 벌여온 이 회
    사는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쓰레기소각 가스처리설비에 머물던 기존의 환
    경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과 창원에서 도시쓰레기소각 가스처리설비 공사를 맡은바 있는 이 회
    사는 최근 한라중공업으로부터 약 1백억원 상당의 소각로 탈황.탈질설비및
    다이옥신 제거설비 공사를 수주하는 등 환경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동남아지역에 해외지사를 설치하고 플랜트설비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박해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어라, 여기가 아니네"…출장 때문에 공항 갔다가 '깜짝' [차은지의 에어톡]

      한 30대 직장인은 도쿄 출장을 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갔다가 카운터를 찾아 헤매야했다. 지난 출장 때 탔던 파라타항공을 이번에도 이용했는데 당시 출국할 땐 J카운터였던 게 B카운터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2. 2

      지방이 일자리는 더 많지만…2030 서울로 향하는 이유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청년 고용상황이 심각하다는 뉴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20대와 30대 ‘쉬었음’ 인구가 71만7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관련 통계가 집...

    3. 3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