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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 포커스] '화초'..'미니 화분으로 좁은 실내 가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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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깊어지며 집안을 가을분위기로 꾸미려면 화초만큼 제격인 것도
    드물다.

    특히 실내공기가 건조한 아파트에 화초를 심은 화분을 놓아두면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환절기 감기예방도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다.

    요즘은 화분중에 크기가 작은 미니화분이 인기다.

    장소를 넓게 차지하지 않을뿐 아니라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실내분위기를
    연출하기에 그만이기 때문이다.

    또 거실이나 서재,아이들 방에도 놓을 수 있어 자녀들의 교육 정서상에도
    적지않은 도움을 줄 수있다.

    관상용 화초는 우선 잎이 싱싱하고 잎에 상처가 없어 병충해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한다.

    꽃은 활짝 핀 것보다는 꽃봉오리가 갓 피어오르는 것으로 골라야 꽃의
    아름다움을 오래 감상할수있다.

    화분과 화초의 크기도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게 좋다.

    화분이 화초에 비해 작을 경우 나중에 뿌리가 생장하는데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백화점 꽃매장에서 잘팔리는 화초는 가을의 대표적인 화초인 국화를
    비롯해 장미 동백 동설란 백정화 등이 있다.

    푸른 잎사귀가 주특징인 관상용 관엽식물로는 코코스야자 호야 마리안느
    만년청 도쿠리난 소피아 등이 많이 나간다고 한다.

    < 류성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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