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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파일] 에이콘, 배관파이프 부유물 여과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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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폴리부틸렌)파이프전문업체인 에이콘(대표 이영찬)은 수질악화
    지하수사용및 배관시스템 자체의 부식으로 인해 발생된 이상 부유물질을
    걸러내는 "에이콘 여과기"를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

    이 제품은 청동 또는 쇠로 이뤄진 기존제품과 달리 PB재질로 자체부식이
    전혀 없으며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제품이 균일하며 캡을 열고 여과망을 편리하게 청소할수 있도록
    고안돼있다.

    또 나사체결식과는 달리 원터치 푸시록시스템으로 설치 또한 간편하다.

    난방배관에 장착돼 불순물을 걸러주면서 배관시스템의 원활한 기능유지를
    할수 있도록 설계된 것.

    1개 3천원으로 가격이 저렴하다.

    T형 타입과 실제 배관에 보다 편리하게 개선한 L형 타입등 두가지 모델이
    있다.

    (02)578-8131

    < 신재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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