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삼성카드-비비안 제휴 '비비안 훼미리카드' 발급 입력1997.10.08 00:00 수정1997.10.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카드(대표이사 이경우)와 비비안(대표이사 김종헌)은 최근 업무제휴를맺고 "비비안 훼미리카드"를 발급키로 했다. 이 카드는 비비안및 비비안 관련사 임직원들에게 발급되는 것으로, 기존의 삼성카드에 자동차카드 기능이 첨가됐으며 특별가맹점의 우대할인서비스 등을 받을수 있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북, 산업단지 공급 20% 늘린다…"AI·그린산업 육성"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지정할 수 있는 산업단지 총량이 2131만㎡로 늘어났다고 5일 발표했다.이 같은 산업단지 수요계획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전 계획 수요면적인 1... 2 '일·생활 균형 잡힌 도시' 부산, 특별·광역시 중 1위 부산시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4 일·생활 균형지수’에서 전국 특·광역시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17개 광역자치단체 기준으로는 전라남도에 이어 2위를 기록... 3 '경남도민연금 시대' 개막…19일부터 가입자 모집 경상남도가 도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해 도입한 ‘경남도민연금’ 가입자를 오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다음달 22일까지다. 저소득층과 정보 접근 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