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소식] 교보문고, 구간 우량도서 싸게 판매 입력1997.10.09 00:00 수정1997.10.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보문고(대표 류건)는 제4회 책사랑운동의 일환으로 19일까지 "구간우량도서 염가 판매전"을 갖는다. 구간 도서 1천여종이 3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379-3434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방해하면 죽는다"…성공 위해 라이벌 제거한 '두목'의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여긴 우리 영역이다. 당장 떠나지 않으면 당신의 목숨을 보장할 수 없다.”매일 아침 남자의 문 앞에는 이런 글이 적힌 협박 편지가 놓였습니다. 문밖에는 늘 낯선 사내들이 서성였습니다. 비슷한 ... 2 극한 한파에 내린 기습 폭설…수도권 대설주의보 발령 이번 주 내내 '극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3일 밤 한때 수도권에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23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10시 10분을 기해 서울 서북권과 동북권,... 3 "제니 보러 가요"…부끄러운 미공개 사진 풀었더니 '반전' 반응 [현장+] 23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한 전시장에서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서늘한 기운이 흘러나왔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조인성, 뜨거운 입김과 절묘하게 포착된 신세경의 옆모습, 총을 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