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대교그룹 회장, '해외연수 눈높이 장학금' 전달 입력1997.10.16 00:00 수정1997.10.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은 15일 건국대 총장실에서 "해외연수 눈높이 장학금" 2천만원을 윤형섭 총장에게 전달했다. 대교그룹은 앞으로도 매년 2천만원 이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장학금은 98년부터 신입생중 성적우수자 2명에게 해외연수비로 1천만원씩 지급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불법카메라 설치한 40대 남성…구속 영장 신청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체포된 원장 남편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2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3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