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2복선화 지연 .. 2001년까지 완공 입력1997.10.16 00:00 수정1997.10.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구로와 인천을 연결하는 경인선 2복선화 사업의 완공시기가 당초 99년에서 오는 2001년으로 2년 늦어진다. 15일 철도청에 따르면 부천시의 사업부담금 미납과 인천시 구간에 대한 재설계 등으로 공기가 늦어져 총연장 27km인 경인선 2복선 전철화 사업기간 연장이 불가피해졌다. < 최인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육군항공사령부 소속 헬기 조종사인 정오복(44) 소령이 주택 2층에서 떨어진 유리문을 몸으로 막아 행인을 구했다.16일 연합뉴스는 정 소령의 이 같은 선행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이날 항공정비... 2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16일 오후 1시 15분경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인도를 향해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목격자들은 굉음이 날 정도로 큰 소리가 4번 났다고 증언했다.이날 오... 3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