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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4위' .. 지난해 아태지역 통신사업자 서비스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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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과 SK텔레콤이 지난해 각각 84억8천만달러와 31억7천만달러의
    서비스수입을 올려 아시아 태평양지역 통신사업자중 4위와 8위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ITU(국제전기통신연합)가 발간한 통신시장
    동향보고서를 인용해 분석한 아.태통신사업자의 96년 서비스수입 기준
    상위 15대 전기통신사업자현황에서 한국업체들의 실적이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현황에 따르면 일본전신전화(NTT)는 지난 한햇동안 7백46억달러의
    서비스수입을 기록,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중국의 차이나텔레콤(1백75억달러),호주의 텔스트라(1백20억달러),
    한국통신등이 뒤를 이었으며 SK텔레콤은 8위를 차지했다.

    순수입기준으로 SK텔레콤은 2억3천2백만달러로 10위, 한통은
    2억1천4백만달러로 11위에 올랐으며 중국의 차이나텔레콤은 53억달러를
    기록, 가장 많은 이윤을 남긴 것으로 밝혀졌다.

    < 윤진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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