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제51회 기술사 시험' .. 최고득점자 김태식씨 입력1997.10.27 00:00 수정1997.10.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82년 인하대 공대를 졸업한뒤 대일공업 삼미금속을 거쳐 95년이후 대성산업 기계설비팀장(차장)으로 재직중이다. 열관리기사1급 및 건설기계기사1급 자격증을 갖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에세이] 의사의 언어 “치료 기간은 얼마나 될까요?”, “얼마나 지나야 회복할 수 있을까요?”, “10년 생존율은 얼마나 되나요?”진료실에서 이런 질문이 반복된다. 환자와 ... 2 [이응준의 시선] 인간 안의 노예제도 흑인인권운동가 맬컴X의 자서전 <맬컴X>(1965)의 집필자 알렉스 헤일리는 1976년 장편소설 <뿌리>를 출간한다. 1767년 감비아에서 납치돼 미국에 노예로 끌려온 흑인 쿤타킨테와 그 가계(家系)의 고난을 그린 ... 3 [차장 칼럼] 청약 시장과 그 적들 “저희가 부부가 아닌 게 더 유리한가요? 내 집 마련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을 못 하겠습니까.”인기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2(2023년)에서 불법 청약 사건 해결을 위해 신... ADVERTISEMENT